
전 프로농구 스타 전희철 딸로 알려진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본선행 이후 소감을 직접 알렸다.
전수완은 30일 미스코리아 무대 속 자신의 사진과 함께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美 전수완입니다.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주신 글로벌이앤비와 한국일보 관계자분들, 그리고 모든 심사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의 마음 잊지 않고 매순간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전수완은 지난 27일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이름을 올렸다.
2004년생인 전수완은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역시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고 배우 이종혁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선 우지원 딸 2003년생인 우서윤도 선을 차지했다. 우서윤은 미국 명문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했으며 키 175㎝의 늘씬한 기럭지와 미모를 겸비했다. 우서윤은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tvN '둥지탈출3'에 이어 최근 종영한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메기녀'로 등장하기도 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은 8월 2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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