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기방이 도로 위에서 아찔한 사고를 겪은 근황을 알렸다.
김기방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김기방이 탑승한 차량이 도로 위에서 타이어 사고가 벌어진 현장이 담겼다. 타이어는 심하게 손상된 상태로 견인차까지 긴급 출동했으며, 아찔했던 당시를 엿보게 했다.
이와 함께 김기방은 "다이내믹하다. 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정말 큰일 날 뻔했지만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거에 감사. 신속하게 처리해 주신 레커차 직원분께도 감사! 차 관리는 미리미리 하자. 석더가든아"라고 전하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또한 그는 "모두 운전 조심!"이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김기방은 톱배우 조인성, 김우빈 절친으로 유명하다. 김우빈을 비롯해 이광수, 엑소 도경수(디오)와 2023년 tvN 나영석 PD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콩팥팥)'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기방은 현재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을 촬영 중에 있다. 배우 임시완, 설인아 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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