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창호가 마운자로를 맞고 있다고 고백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김승혜'에는 '신인 시절 봉인된 '비밀썰' 대방출! KBS 29기 동기들과 함께하는 집들이 (이창호, 정재형, 김해준, 김승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승혜와 김해준 부부의 집을 찾은 이창호와 정재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혜는 손님들을 위해 감자탕과 다양한 음식을 대접했다.
이날 이창호는 "나 지금 마운자로를 오늘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해준은 "'빵송국'은 다 마운자로를 하네?"라 물었고, 이창호는 "우리 약쟁이들이야"라며 곽범과 함께 마운자로를 맞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혜는 "왜 하냐"라고 물었고, 정재형은 김해준에게 "형은 좀 하라"고 조언했고, 이창호는 "부작용이 거의 없다"라고 거들었다. 그러나 김해준은 "'맛있는 녀석들' 때문에 지금 맞으면 안 된다. 잘 안 들어간다며"라고 말했다.
이에 이창호는 "내가 보기엔 형이 이겨"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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