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
6일 이윤진은 개인 계정에 "발리 햇빛에 지친 피부 회복 완료. 짧은 출장과 강한 자외선으로 무너졌던 피부 컨디션, 피부과에서 꼼꼼히 케어받고 다시 속광 충전했다"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피부 회복을 위해 피부과를 찾은 이윤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진은 영상 자막을 통해 "잦은 출장+발리 햇빛으로 '폭망' 했던 내 피부 상태. 흙빛 그 자체였다"고 전했다.
이에 피부과를 방문해 케어를 받은 그는 촉촉해진 피부를 되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3월 배우 이범수와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윤진은 파경으로 인해 딸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아들 또한 발리에서 재회했고,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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