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데뷔 13주년을 맞아 중국 팬클럽이 남다른 서포트로 응원한다.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정국의 데뷔 13주년을 기념해 부산 지하철에서 스페셜 서포트를 진행한다고 공개했다. 정국 차이나에 따르면 6월 1일~ 30일까지 부산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 5개 필로티에 '부산의 자랑 정국이 데뷔 13주년 축하해요'라는 문구와 정국의 모습을 풀 랩핑하는 서포트를 펼친다.
출구 방향에는 '부산의 왕자 정국이'라는 테마 꽃벽(플라워월)을 조성해 포토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정국의 모습이 담긴 응원 배너와 리본 모양의 타이를 팬들에게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6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인 부산(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해 많은 팬이 서포트 장소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정국 차이나'는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인근에서 가로등 배너 30세트 설치와 커피차 운영, 부채 나눔을 진행한 바 있다. 일본 도쿄 돔 22번 게이트 프라자(도쿄 돔 시티 앞 광장) 대형 전광판에서는 정국 응원 광고를 송출했다.
아울러 3월 21일 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 라이브 무대에 맞춰 KT 스퀘어, 루미미디어, 코리아나호텔 LED 전광판, 서울 지하철 광화문역 CM 기둥 사면 스크린 전체에서 광고 송출 서포트를 실시했다. 중국 8개 도시 랜드마크에서도 스크린광고와 조형물, 포토존, 배너,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래핑 등을 설치해 생일 서포트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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