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곽튜브가 멕시코에서 월드컵 직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축구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멕시코 현장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 담겼다. 직접 경기 관람에 나서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아울러 그는 포항 스틸러스 선수 신광훈, 기성용과 쓰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대한민국은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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