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이혜리가 '착시 원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혜리의 팬미팅 영상이 떠돌며 관심을 받았다. 이혜리는 지난 7일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2025 HYERI FANMEETING TOUR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이혜리의 여러 무대 중 특히 주목받은 것은 그가 슬림핏 원피스를 입은 것이었다. 이혜리는 이 옷을 입고 에스파의 'Whiplash', 제니의 'Damn Right', 예나의 '캐치캐치' 등 댄스를 선보였다.



영상에서 이혜리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지만, 그가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등에서는 원피스의 나염이 배에 둥글에 그려져있어 혜리가 마치 뱃살이 볼록 나온 것처럼 착시효과를 보였다.
네티즌들은 "옷을 좀 헐렁하게 입었으면 어땠을까", "코디 잘못이다", "건강하면 됐다", "영상 보면 저 정도 절대 아님"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혜리는 오는 7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차기작으로 선보인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 분)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 분)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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