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궁민 진아름 커플이 부모가 된다.
남궁민 진아름 소속사 엔케이엠필름은 18일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된다.
이들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남궁민은 오는 7월 4일 첫방송되는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한다.
◆ 엔케이엠필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앤케이엠필름입니다.
먼저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일 보도된 진아름 배우의 임신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진아름 배우는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축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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