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브라이언이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17일 자신의 SNS에 "체온은 첫날보다는 조금 내려간 편이지만 내 두통과 식은땀은 멈추질 않는다. 내일 아침부터 병원 입원할 거다. 며칠 동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날 병원에 입원해 혈액, 소변, CT 촬영을 마쳤다며 "검사도 다 받았다. 검사 결과만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9년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로 데뷔한 브라이언은 최근 유튜브 채널 '청소광 브라이언'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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