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월드컵 경기를 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9일 오전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녹화 들어가서 나는 못 본다고 ㅠ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수들이 경기 시작 전, 원을 그리며 모여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지혜는 월드컵 경기를 직접 시청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ㅠㅠ"라며 응원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한국 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