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멕시코에서 귀국한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20일 자신의 SNS에 "멕시코 갔다가 상봉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멕시코에서 귀국해 아들을 품에 안은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곽튜브는 아들의 100일을 축하했으며, 절친한 류현경 또한 자신의 SNS에 "우리 태산이 100일 축하해요. 태어나줘서 감사해"라고 축하했다.
한편 곽튜브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월드컵으로 난리 난 멕시코에서 살아남기 - 멕시코(2)'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은 모습을 전했다.
그는 "좀 슬픈 공지 하나가 있다. 제가 멕시코전을 못 보게 됐다. 고정으로 하는 방송들이 좀 있고 아들도 100일이고 이래서 웃긴 소리지만 한국에 잠깐 갔다 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멕시코전을 못 보고 바로 한국에 갔다가 몬테레이라는 곳에 가서 남아공전을 본다"고 알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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