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미국으로 떠난 딸을 그리워했다.
박지윤은 23일 자신의 SNS에 미국에 간 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그거 엄마 모자 같은데 언제 챙겼니. 빠름. 보고 싶은 최다이니. 엄마랑 커플룩 잘 입고 있네"라는 글을 게재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한 사진 속 박지윤의 딸은 미국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내며 편안한 모습이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박지윤의 딸은 미국으로 떠났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미국에 있는 기간은) 겨우 6주다. 처음 길게 떨어지는거라 유난 좀 떨었다. 처음엔 솔직히 비용이 부담이라 머리가 복잡하고 이게 맞나 싶었다. 저는 사교육에 무리하는 스타일이 절대로 아니다. 애가 필요하다는거만 시키고 보낸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2009년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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