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수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1일 2밀크티(살찜주의) 나는 커피를 못 마신다. 저 커피 사주지 마세요. 항저우에서 미팅. 이날 엄청 돌아다녀서 아직도 발바닥 아프다는.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밀크티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홍수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홍수아는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이와 함께 홍수아는 긴 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통해 더욱 인형 같은 미모를 선보였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극세사 각선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홍수아는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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