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남편 현빈, 아들과 휴가를 다녀온 손예진이 본업에 복귀했다.
손예진은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어머나 사진 무슨 일이죠?"라는 글과 함께 스케줄을 소화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 브랜드 모델로 나선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예진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휴가를 다녀온 후 더욱 편안해지고 아름다워진 모습이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휴가 사진을 게재했다. 지인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손예진은 따뜻한 물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모습. 특히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의 얼굴은 모자이크로 가렸지만 누가봐도 현빈인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디/
또 손예진은 5살 아들의 훌쩍 큰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세 사람이 함께 찍은 가족 사진을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에 관심이 쏠렸다. 특히 손예진과 현빈의 아들은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빼닮은 붕어빵으로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결혼, 그해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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