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쌍둥이를 출산한 캣츠 출신 김지혜가 성형수술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2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눈밑 지방 재배치 수술과 이중턱 근육 묶기 수술 등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앞서 시험관을 통해 지난해 남매둥이를 출산한 김지혜는 SNS를 통해 소통해 왔고, 최근 성형수술을 한다고 알린 바 있다.
수술 이후 김지혜는 "나 얼굴 부었다고 안와요. 봄이. 엄마 상처 받는다.나를 처음 보는 사람처럼 경계하고"라며 엄마를 피하는 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김지혜는 수술 후 3일차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혜는 "병원 와서 밴드로 바꿈. 저 3일차인데 괴물 아니죠? 병원에서 부기 없다며 놀람"이라며 "제가 '눈밑지'랑 이중턱 묶기를 같이 해서 엄청 부어야 하는데 다들 놀람. 내가 부기 박사라니까요"라며 자신이 판매 중인 제품을 홍보하기도 했다.
그는 스카프로 얼굴을 가리고 카페로 나들이간 유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혜는 파란 출신 최성욱과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9월 긴급 제왕절개로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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