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닷새간의 '2026 서울국제도서전' 일정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는 30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가 근무하고 있는 출판사의 '2026 서울국제도서전' 부스 모습이 담겼다.
순자는 사진과 함께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 정말 반가웠다"고 전했다. 또한 하트 이모티콘을 더하며 도서전에서 만난 인연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특히 현재 순자와 열애 중인 31기 경수 역시 도서전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지난달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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