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주환이 병원에서 링거를 맞은 근황을 전했다.
임주환은 지난 29일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이라며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며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는 문구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임주환은 병원에 입원해 링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임주환은 올해 초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 시선을 모았다.
당시 한 네티즌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라며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이며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 이후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