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3살 딸의 남다른 귀여움을 자랑했다.
이민정은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여행을 떠난서 찍은 딸 서이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오락실 자동차 게임기 위에 앉은 서이양의 사진을 올리고 "레이스를 즐기는 그녀"라고 표현했고, 이어 드레스를 입고 탬버린을 든 귀여운 모습 위로 "무대를 즐기는 그녀"라고 썼다.

이민정은 최근 딸의 폭풍 성장과 함께 개인계정에 딸의 사진을 자주 올리며 딸 자랑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2015년 아들을 낳았고, 결혼 10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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