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레이디제인이 10살 연하 남편 임현태와 함께 쌍둥이 딸 돌사진을 찍었다.
레이디제인은 25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늦은 오후 무더웠던 공기, 흘려보내기 아까웠던 순간들까지 꼭꼭 담아낸 사진들"이라며 "우주별이 벌써 열흘 뒤면 돌이라니 너희가 세상에 온 지 1년이나 됐다니. 그저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 앞으로도 잘 먹고 잘 자기만 해주면 돼"라고 돌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쌍둥이 딸 우주, 별의 돌을 맞아 한복을 입고 함께 사진 촬영에 나선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 가족의 모습이 행복해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7월 10세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쌍둥이를 임신, 지난해 7월 출산했다. 그는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