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예비 신랑을 직접 공개했다.
류화영은 30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류화영은 아름다운 드레스를 여러복 입고 미모를 자랑한다. 9월 결혼식을 앞둔 신부의 설렘이 느껴진다.
특히 류화영은 3살 연상으로 알려진 예비신랑의 얼굴까지 공개했다. 두 사람의 모습이 잘 어울린다는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류화영은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결혼 소긱을 알렸다. 당시 류화영은 예비 신랑을 '아빠 같은 남자'라고 표현하며 부부 예능을 꿈꾸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류화영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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