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쇼핑몰 대표 박현선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월 30일 박현선은 개인 계정에 "감동 그 자체였던 월요일 첫 출근"이라는 글과 여러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박현선은 "어제 드디어 첫 출근을 했는데, 직원들이 이렇게 깜짝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줬다"며 "직원들 사진을 하나하나 모아 현수막까지 직접 제작해서 제 방을 꾸며놨더라"라고 전했다.
그는 "이렇게 따뜻하게 맞아준 우리 직원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며 직원들을 향한 감사를 표했다.
또한 박현선은 "현실은 할 일은 산더미, 수유 텀은 금방 돌아오고,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며칠은 정말 혼이 쏙 빠질 정도였지만, 하나씩 다시 제 속도를 찾아가 보려 한다"며 "축하해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직원들이 준비한 출산 축하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현선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박현선과 이필립은 2020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박현선은 최근 셋째를 출산했다.
이필립은 배우 활동 당시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IT기업 STG 이수동 회장 아들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연기 활동을 접고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