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둘째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월 29일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언제까지 안아줘야 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아들, 딸과 함께 쇼핑에 나선 윤남기, 이다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백화점에 도착한 윤남기는 안아 달라며 칭얼거리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아들은 계속해서 아빠에게 안겨 있으려 했다.
이에 대해 이다은은 "계속 아빠한테 안아 달라고... 이래서 아빠는 외출이 힘들다"고 말했다.
이다은은 계속해서 칭얼거리는 아들을 보며 "안으면 안았다고 그러고 내려놓으면 또 안으라 그런다. 미치겠다"며 당혹스러워했다.
아들을 계속해 안아주던 윤남기는 아내가 심경을 묻자 "묻지 마라"라며 육아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식당에서는 이다은이 아들을 품에 안아 달랬다.
해당 영상 더보기란에는 "요즘 남주(둘째)가 자기주장이 정말 강해지고 있어서 귀엽다가도 힘든 게 반복되는 거 같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이다은과 윤남기는 지난 2022년 1월 종영한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후 그 해 9월 결혼했다. 이다은은 재혼 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었으며 윤남기와 재혼 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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