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결혼 1주년 소감을 전했다.
서동주는 1일 "지난 6월 29일은 저희 부부의 첫 번째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2부, 그리고 3부(?) 애프터파티에서 찍은 사진들을 이제야 올려봅니다 후후"라며 "그날의 저도 참 행복했지만, 사진을 한 장 한 장 고르고 있는 지금의 제가 여느때보다 더 행복하다는 사실이 문득 참 감사하게 느껴지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함께 웃고, 때로는 어려운 시간도 지나며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어준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함께 나이 들어갈 수 있기를"이라며 "뮹뮹아 사랑해"라고 전했다.



서동주는 지난 2025년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은 1983년생인 서동주보다 4세 연하로, 방송인 장성규의 매니저 출신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장성규가 속한 매니지먼트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결혼식 축가는 가수 프롬이 불렀으며, 사회는 성우 남도형이 맡았다.
한편 서동주는 2010년 미국에서 결혼 후 201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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