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중2 아들의 시험 성적 100점을 자랑했다.
28기 영자는 1일 "알아서 잘하는 중2 아들.. 고마울 뿐"이라며 "시험도 봐준 것도 하나도 없는데 요즘 생각해 보면 너무 완벽을 바라서 너무 선생님처럼 대한 건 아닌지 반성"이라고 덧붙였다.
28기 영자는 "어릴 때가 요즘은 생각이 좀 많이 나네. 더 잘해 줄걸. 부모라는 게 참 그런 것 같다. 본인을 키워준 게 고맙다고 나중에 크면 엄마가 좋아하는 드레스룸 크게 있는 집 지어준다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뭉클하네"라고 설명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중2 아들의 시험지가 담겼다. 이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제1학기 2차 정기시험에서 역사 과목과 국어 과목에서 100점을 받았다.
한편 28기 영자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 영철과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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