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소희와 류혜영, 박예니가 친분을 자랑했다.
박예니는 1일 자신의 SNS에 입술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와 류혜영, 박예니 세 사람이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는 개봉을 앞둔 영화 '인턴'을 함께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턴'은 일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열정 넘치는 패션회사 CEO '선우'(한소희 분)가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기호'(최민식 분)를 실버 인턴으로 채용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2015년 전 세계적인 흥행과 화제를 모았던 동명의 영화 '인턴'을 한국적 감성과 시대의 변화에 맞춰 리메이크한 영화다.
한소희는 초고속 매출 100억을 달성한 패션회사 Woo22(우투투)의 CEO '선우' 역을 맡았다. '기호'의 사수이자 경영지원 팀장 '민아' 역은 류혜영이 연기하고, 박예니는 MD '유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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