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함은정이 혼자 있는 아버지를 찾아 데이트를 즐긴 사진을 자랑했다.
함은정은 1일 자신의 개인계정 "어버이날을 맞아 강릉에 내려갔던 5월의 어느 날. 당일치기였지만 아빠랑 짤막한 데이트도 좋았지"라며 "그러나 아빠전에 엄마를 먼저 만나러가는 예의"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의 묘소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함은정의 어머니는 지난 2024년 11월 세상을 떠났다. 함은정은 어머니를 떠나 보낸 후 애끓는 심경을 SNS에 공개해 응원 받기도 했다.

사진 속 함은정은 아버지를 만난다는 생각에 행복한 모습이다. 함은정은 "만녕 멋쟁이. 만년 내 이상형"이라며 "건강검진 곧 고고"라며 아빠를 향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함은정의 아버지는 실제 멋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함은정은 지난해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수많은 연예계 하객들을 통해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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