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 아내 이아미가 배우 한효주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아미는 1일 자신의 SNS에 "언니랑 데이트 데이. 많이 웃고 맛있는 거 많이 먹기. 항상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아미와 한효주가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듯 편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한효주는 이아미의 앞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거나 장난기 넘치는 제스처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아미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차림의 한효주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도 공개했다.
한편 재일교포 3세 이아미는 지난 3월 29일 이민우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민우, 이아미 부부는 결혼식에 앞서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민우는 이아미가 전 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한효주는 디즈니+ 시리즈 '무빙2'와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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