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는 30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가 지인과 찾은 카페 내부 모습이 담겼다. 세련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이에 순자는 "예쁜 카페에 오면 기분이 좋거든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순자는 현재 17만 명 이상의 SNS 팔로워를 보유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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