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재가 약혼자 샘김과의 기념일 데이트를 즐겼다.
이재는 2일 "믿을 수 없는 선물과 환상적인 식사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사진에는 이재와 샘김의 캐리커쳐가 담긴 사진과 '행복한 기념일, 은재와 샘'이라는 문구도 담겼다.
이재는 이외에도 샘김과 함께 서로의 손을 맞잡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근황도 공개했다.


이재와 샘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이 펼쳐진 경기장을 배경 삼아 셀카를 찍기도 했다.
앞서 이재는 6월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을 거쳐 현재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걸 그룹 헌트릭스 멤버 루미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메인 OST '골든'(Golden)을 작사·작곡·가창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았다.
이재와 오는 11월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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