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분노의 메시지를 전했다.
20기 정숙은 2일 "저 공구제안은 안받을게요. 너무 많이 받아서요"라는 문구가 담긴 글을 공개했다.
이어 20기 정숙은 재차 "저 공구제안 안 받아요"라며 "제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것들만 알아서 합니다. 카톡으로 지인들한테까지 오니까 너무 스트레스. 되도 않는 걸 팔아달라고 하네"라고 덧붙였다.
20기 정숙은 '나는 솔로'에서 출연해 영호와 최종 커플로 발전했지만 이후 결별했으며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고 밝혔다.
20기 정숙은 당시 방송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통해 '뽀뽀녀'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으며 현재 자신이 다니던 대기업에서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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