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배우 배정남(43)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배정남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좋아서 계속 뛰어지네. 파리 런(Paris ru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여기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러닝 삼매경에 빠진 배정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배정남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을 과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과감히 상의를 탈의한 채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배정남은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조흥식 역할을 맡았다. EXID 멤버 겸 연기자 하니(한규림 역)의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역할이자 '전업 자녀' 캐릭터로 색다른 얼굴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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