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아(42)가 서인영(42)과 함께 다시금 그룹 쥬얼리 멤버로서 사랑받은 소감을 밝혔다.
조민아는 최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오랜만에 쥬얼리 완전체로 뭉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1일 공개된 영상에선 동갑내기 멤버 서인영과 그간 쌓였던 오해를 풀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조민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거운 관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우리 (서)인영이 '개과천선' 유튜브를 보시고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정말 많은 분께서 따뜻한 메시지를 주셨다. 좋게 봐주시고 찐하게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서인영과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도 공개했다. 조민아는 서인영의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 촬영 현장에 응원 차 방문, 돈독한 우애를 엿보게 했다.
조민아는 "인영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요"라며 "꼬꼬마(서인영 애칭) 얼루어 촬영날. 응원 갔다가 찰칵. 예쁘고 멋있고 좋은 거, 인영이 다 해. 행복하자 우리, 아프지 말고. 사랑해 소중한 내 친구"라고 특급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조민아는 쥬얼리 2기 활동 후 연예계를 떠나 '보험왕'으로서 새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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