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2일 28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아율이가 가장 기다리던 젠더리빌. 과연 여동생일까요, 남동생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젠더리빌 이벤트를 펼치고 있는 28기 옥순과 영호, 그리고 딸의 모습을 담고 있다. 28기 옥순과 영호는 아이의 성별을 알 수 있는 폭죽을 들었고, 딸은 "못 보겠어"라며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터뜨린 폭죽에서는 '분홍색'이 등장하며 둘째의 성별이 딸 임을 알렸다. 여동생을 원했던 첫째 딸 아율이는 신나게 뛰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28기 영호는 첫째 딸에게 "아율아 축하해"라며 기뻐했다. 이와 함께 자막을 통해 "율동아, 우리 12월에 만나자"라며 12월 출산을 알렸다.
한편 영호와 옥순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딸을 홀로 키워온 옥순은 지난 2월 영호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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