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은채의 40세 동갑내기 연인, 김충재가 근황을 전했다.
인플루언서 김충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행사에 초청받아 다녀온 근황을 알렸다.
공개한 사진엔 변함없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김충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훤칠한 9등신 비율로 모델 포스를 풍기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충재는 모델 겸 배우 장윤주 남편인 정승민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뜻밖의 친분을 드러냈다.
김충재는 기안84 절친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로,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2024년엔 정은채와 열애설을 인정, 현재까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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