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30기 영수 옥순 커플이 코타키나발루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30기 영수는 4일 코타키나발루 여름휴가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30기 영수 옥순은 수영복을 입고 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볼을 맞댔고 영수는 옥순에 볼뽀뽀를 하며 미소를 짓게 했다.
30기 옥순도 이날 "천국인가"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영상에서 30기 영수 옥순은 함께 스노쿨링을 마치고 식사를 하며 힐링을 즐겼다.


30기 영수 옥순은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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