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이 식당 오픈을 알렸다.
임성근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다려 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지만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만족을 드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며 "가장 큰 행복은 고객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고 전했다.

임성근은 또 "오픈 초기에는 더 많은 분들께 편안하게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자 당분간 예약제로 운영하지 않는다"면서 "다소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임성근에 따르면 해당 식당은 파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가오픈 기간을 거쳐 9일 정식 오픈한다.
임성근이 이 글과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오픈을 앞둔 임성근 가게의 전경이 담겼다. 식당은 무려 3층에 달하는 규모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넓은 주차장까지 갖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성근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현수막을 건물에 내걸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 모습이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임성근은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3회 적발 이력이 있다고 밝혀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임성근이 주차 관련 시비로 벌금을 내고,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실상 방송가에서 퇴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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