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순자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자가 경수와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독서에 집중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요한 공간에서 책에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순자와 경수는 서로의 모습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며 다정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순자는 데이트에 대해 "좋아하는 시인의 좋아하는 시집을 들고, 우산을 챙겼지만 비는 오지 않았고 산책하기 충분한 날이었다"라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두 사람은 촬영을 마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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