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제주를 떠난 이유와 현재 하는 일을 밝혔다.
6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지연수의 집은 1층, 2층으로 이뤄진 복층 구조로, 거실은 약 3평 남짓이었다. 지연수에 따르면 전체 평수는 15평 정도다.

지연수는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이사한 이유에 대해 "제주에서 잘 살다가 엄마가 암 진단을 받은 걸 알고 올라왔다. 엄마와 더 가까이에서 살고 싶었다"고 밝혔다.
현재 하는 일에 대해서는 "현재 곰탕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의 경우 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장사가 바쁜 가게를 선호한다.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아들 민수를 돌본다"고 전했다.
한편 지연수는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를 뒀지만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일라이는 지난달 14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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