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오마이걸 출신 배우 공지호가 FA 시장에 나왔다.
공지호는 지난 6일 개인 SNS에 "마이네스트 컴퍼니와의 동행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공지호는 지난해 9월 다수의 화제작을 선보였던 프로듀서가 설립한 전문 제작사 마이네스트컴퍼니와 계약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안 된 시점에서 또 다시 무소속이 된 공지호다.
공지호는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했으나 2022년 팀에서 탈퇴한 후 예명 공지호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배우로 얼굴을 내민 작품은 지난해 4월 종영한 SBS '보물섬' 뿐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