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 새 MC로 합류한 이후 촬영 현장을 직접 공개했다.
이동건은 7일 JTBC '이혼숙려캠프' 합류 이후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동건은 정장을 차려입고 '이혼숙려캠프' 촬영장으로 향하고 있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지난 4월 29일 "이동건이 최근 첫 녹화를 마쳤다. 오는 7월부터 고정 멤버로 출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건은 하차를 결정한 진태현의 후임으로 남자 출연자 측 가사조사관으로 합류, 서장훈, 박하선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당시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하차와 관련,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저의 하차에 관한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 4월 초 마지막 녹화로 떠나게 됐다"라고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이동건은 2016년 KBS 2TV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했던 조윤희와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2017년 12월 딸을 출산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5월 협의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지고 있다.
이후 이동건은 2025년 '제주 카페 사장'으로 거듭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직접 커피를 내리고 손님을 맞이하며 제2의 인생을 활짝 열었다. 이러한 일상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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