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하(30)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포토그래퍼 김일권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무 살 김민하"라며 "요즘 (김)민하의 변신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 지금도 너무 예쁘고 멋지지만 스무 살 민하는 무척 빛났다. 조용하지만 강했고 소박하지만 고상했고 수수하지만 아름다웠다. 2016-2017"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대방출했다.
여기엔 김민하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그는 스무 살답게 풋풋한 매력과 앳된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폭풍 감량에 성공한 현재와 달리 볼살을 드러내며 극과 극 분위기를 풍겼다.
해당 게시물에 김민하 본인이 직접 등판, "어리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민하는 최근 넷플릭스 새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시한부 환자 역할을 맡으며 다이어트를 시도해 화제를 모았다. 2년간 17kg를 감량, '뼈말라' 몸매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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