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스타 소유가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프랑스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소유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소유는 블랙 슬립 원피스에 긱시크 스타일의 안경을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는 팔 라인과 선명한 쇄골이 돋보이는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는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약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유는 68kg에서 20kg을 감량했으며,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다이어트 초반에는 숟가락을 쓰지 않았다"라고 감량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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