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영숙이 전 남편을 저격하는 듯한 근황을 밝혔다.
28기 영숙은 8일 양육비 이행확보 지원 신청서 서식이 찍힌 사진과 함께 "난 한번도 받은 적이 없는데 누구한테 준거지?"라며 "준다고 말하고 다닌다기에 도와주려고 한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궁금증을 낳았다.
28기 영숙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자기소개 당시 9살 딸, 7살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이혼을 겪으면서 치가 떨릴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또한 남동생의 권유로 '나는 솔로'에 출연 신청을 했고 28기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진 않았다.


28기 영숙은 팬들과의 무물 타임을 통해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이 질문 많은데 없어요"라고 전했다.
28기 영숙은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공개된 '나는 솔로' 28기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반전 미모로 주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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