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을 지원 사격, 라디오 라이브 방송에 함께 했다.
이효리는 9일 진행된 MBC FM4U '이상순의 완벽한 라디오' 청라이브 코너에 노영심, 하림 등 가수들과 함께 했다.
'완벽한 라디오'측은 "청취율 조사 기간이 아니면 들을 수 없는 특별한 라이브. 노영심,하림,이효리. 특급 게스트 세 분. 그리고 순디와 함께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이날 자신의 개인계정에 라디오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라디오 라이브를 하며 특유의 매력 포인트인 주름 가득한 행복한 눈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는 서장훈과 JTBC '연애전쟁'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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