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팬분들께 단체 공식 채널에서 완전체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 현장에서는 개인 비하인드 촬영은 지양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그러면서 그는 '노 포토(No Photo)'라는 제목의 노래를 첨부하며 "안 찍으면 되지 뭐"라는 글을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투피엠은 지난 5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일본 도쿄에서 '더 리턴(The Return)'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오는 8월 8일~9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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