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가 누적관객수 100만을 돌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사랑받고 있다. 1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개봉한 '눈동자'는 지난 10일 5만 730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를 지키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107만 177명이다.
지난달 24일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 '토이스토리5'에 이어 2위 자리를 지키다가 개봉 일주일 째인 지난 2일 박스오피스 1위에 처음 올랐고 사흘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현재는 '모아나'에 이어 2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신민아는 '눈동자'에서 유전병으로 점차 시력을 잃어가던 중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진작가 서진과 시각장애를 딛고 도예가로 성공하지만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

입소문을 탄 '눈동자'는 개봉 첫주보다 그 이후 더 인기를 끄는 개싸라기 흥행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신민아는 영화에 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개봉 3주차인 11일에도 김남희, 이승룡, 김영아, 염지호 감독과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신민아는 지난 9일 타이페이로 출국,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여하며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신민아는 김우빈과 결혼 후 더 아름다운 미모와 바쁜 일정을 자랑하며 다시 한번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신민아는 곧 디즈니+ '재혼황우'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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