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4기 순자가 달라진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14기 순자는 11일 "단발머리 매우 썩 맘에 들어요. 다정한 남편도 볼때마다 이쁘다 이쁘다 해줘서 더더더요 (신혼이라 닭살 죄송요 ㅋ.ㅋ)"라며 "#40대신혼 #새댁일상 #칼단발"이라고 전했다.
앞서 14기 순자는 지난 5월 최주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14기 순자는 최주원과 혼인신고를 마쳤음을 인증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14기 순자는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가슴이 찡 코끝이 찡"이라며 "이제 평생 공식 짝꿍"이라고 밝혔다.
14기 순자는 "40세에 만난 내 사람. 신혼여행보다 먼저 진짜 가족이 되는 일을 하고 나니 마음이 참 찡했습니다"라며 "이 작은 순간까지 따뜻하게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이 일(혼인신고) 만큼은 미루고 싶지 않았어요"라며 "긴장된 마음에 장난도 쳐보고 웃어도 보는데 알 수 없는 긴장과 설렘"이라고 밝혔다.



한편 14기 순자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 바이오테크 코스메틱 회사를 운영하는 CEO로 자신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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