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인화가 아들 지상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전인화는 12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 두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지상과 반려견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에 전인화는 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최근 전인화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딸은 화장품 브랜드 CEO, 아들은 가수라고 밝혔다.
전인화의 아들은 과거 '슈퍼밴드'에 출연한 지상으로, 그는 "잘하면 부모 덕이고, 못하면 부모랑 비교한다. 슬픈 현실이다. 지금은 서른이 넘어 단단해졌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전인화와 유동근은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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