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이 아들 남주의 건강 상태를 직접 알렸다.
이다은은 13일 "남주 등원시키고 40분 만에 어린이집 선생님께 연락이 왔다. 남주가 축 쳐저 있고 자꾸 누워있으려고 해서 수족구가 의심되니 병원에 가보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무슨 일인가 싶어 놀랐지만 수족구는 전염성이 있어서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병원 진료를 보니 열도 없고 손 발 입안 모두 멀쩡"이라며 "그냥 졸렸던 거였나봐요. 남주야 제발 밤에는 좀 일찍 자자"라고 안심했다.
수족구는 손, 발, 입안에 수포성 발진과 궤양이 나타나는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다은은 2022년 1월 막을 내린 '돌싱글즈2'에서 윤남기와 최종 커플로 맺어졌으며, 2022년 9월 재혼했다.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딸을 둔 이다은은 윤남기와 결혼 후 2024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