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은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첫1주년 결혼기념일! 해외에 놀러온 기분내기"라며 한 호텔에서 식사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과 김준호는 다정한 모습으로 신혼부부의 모습을 자랑한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김준호는 최근 방송 된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 소원을 빌며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고, 나랑 예쁜 아이가 착상되길 기원한다"라고 2세에 대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